본문 바로가기

그냥글

임짱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논란! 자필사과문 게시

728x90
반응형
SMALL

 

최근 흑백요리사 시즌2가 방영되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임짱 임성근의 음주운전 이력이 논란되고 있다.

임성근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평소와 그렇듯 임성근은 어복쟁반 요리를 소개하며, 피디와 함께 식사를 진행했다.

 

 

 

식사 도중 피디는 "셰프님 어렸을 때 술 진짜 많이 드셨죠?"라는 질문과 함께 간단한 인터뷰가 진행되었고

술을 많이 먹게 된 이유는 "옛날에는 도시가스라는 게 없어서 연탄을 150장씩 갈면 목이 칼칼했고 막노동 이후에 바가지에 술을 따라서 먹다 보니 술을 먹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논란이 될 만한 발언이 진행되었다.

 

 

 

임성근은 "이제 술을 5~6년 전부터 조심하고 있다. 조금 안 좋은 일도 있고 그랬었다. 오늘 말 나온 김에 말하자면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10년에 걸쳐서 음주운전 한 3번 정도 했었다."라며 음주운전 사실을 자백했고

 

"술 먹으면 자는 습관이 있는데 차에서 자다가 경찰한테 걸렸었다. 시동을 꺼야 하는데 시동을 걸고 앉아있다 걸렸었다. 그게 10년 전 일이고, 가장 최근 음주운전 걸렸던 거는 5~6년 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피디는 "이 영상을 업로드하면 두렵지 않으세요?"라고 물었고, 임성근은 "내가 나 자신이 숨기고 싶지 않고 사과하는게 맞다. 숨겨서 될 일이 아니고 괜히 심려 끼쳐드리는 것 같아서 구독자분들에게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이후 임성근은 유튜브 게시물에 '자필 사과문'까지 게시하며 자신의 음주 운전을 또 한 번 반성했다.

 

 

 

한편 음주 운전을 자백하자 팬들의 싸늘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래 음주운전 숨기는 것보다는 낫다. 앞으로는 잘 사세요", "괜찮다고는 말 못 하겠는데 이렇게 인기 많아지고 있는 와중에 본인 잘못을 먼저 고백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고백해 주셔서 다행이다"뜽의 반응이 있는 반면

 

"음주운전 3번이면 사람 죽인 거나 마찬가지다", "주변에 음주 운전으로 가족을 잃은 분이 계신다 음주 운전은 범죄며 다시는 그러지 마라", "음주운전 해놓고 최근 영상들은 술이 빠지지 않았다"등의 싸늘한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과연 음주운전 자백 이후로 임성근 셰프는 어떻게 나아갈지 지켜봐야 될 것 같다.

728x90
반응형
LIST